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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W]충무아트센터,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이해 3일 간 ‘연평해전’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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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07-03 23:50 조회5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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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W 임가을 기자]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서울 중구청과 중구문화재단이 충무아트센터 소극장 블루에서 개최한 ‘영화극장’이 마무리 됐다. 해당 행사는 3일간의 상영 기간 동안 300여 명의 관객 수를 기록했다.

 

이번 상영회는 분단된 조국의 현실과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마련된 자리로 지난 23일, 24일, 27일 총 3일간 충무아트센터 소극장 블루에서 영화 '연평해전'을 관람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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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중구문화재단

 

특히 6·25 참전용사와 월남전 참전용사, 관내 주민뿐만 아니라 한국영화감독협회의 후원으로 김학순 감독을 비롯한 영화인들까지 300여 명과 함께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김학순 감독은 지난 23일 상영 전 영화극장을 찾아 “참전용사 여러분들과 함께 영화 '연평해전'을 관람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감사하다. 저 또한 중구 인현동 출신으로서, 중구 지역의 영화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문화재단은 이번 '연평해전' 상영 뿐만 아니라 향후 중구민을 위한 다양한 장르의 영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조세현 중구문화재단 사장은 “충무아트센터가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중구민과 소통하며 쉽게 찾을 수 있는 열린 공연장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충무아트센터 소극장 블루를 활용해 공연뿐 아니라 영화 상영 등 지역민의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츨처 : 스포츠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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